일상의 대화

애플워치는 제 생활에서 이제는 없어서는 안 될 제품이 되었습니다. 전화나 문자 확인이 너무 간편하고, 운동을 할 때 심장박동수와 칼로리 소비를 체크할 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그리고 수면상태를 체크할 수 있는 기능이 있기에 손목에 착용하고 잠을 자면 수면의 질이 어떤지도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애플워치를 아마 24시간 착용하는 분도 계실 거라고 봅니다. 하지만 이렇게 자주 사용하다 보니 충전을 자주 해줘야 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하루 + 반나절이 가능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하루를 버티기도 힘듭니다. 그렇다고 충전을 위해서 충전기를 따로 들고 다니기도 쉽지 않죠. 그래서 선택하는 것이 배터리 교체입니다. 하지만 본인의 애플워치의 배터리 수명이 어느 정도인지 어떻게 확인이 가능할까요? 그 부면을 한번 포스팅해볼게요~

 

우선 애플 워치를 열어주십니다. 그리고 위의 사진처럼 설정 부분이 보이실 겁니다. 설정은 일반적으로 톱니바퀴의 아이콘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 부분을 선택해줍니다. 

 

이제 설정 안에서 "일반"이라는 부분을 선택해주세요~

 

"일반"에서 아래로 내려보시면 "배터리"라는 부분이 보이실 겁니다. 그 부분을 선택합니다. 

 

그러면 애플워치의 현재 배터리 잔량이 나옵니다. 21%라는 문구가 보이시죠? 이제 아래로 살짝 스크롤해주세요. 

 

"배터리 성능 상태"라는 부분이 보이시죠? 그 부분이 바로 배터리의 수명을 확인하는 부분입니다. 

 

제 애플워치는 100%의 성능을 보여줍니다. 즉 신품에 가까운 배터리 수명을 보여주는 거죠. 일반적으로 80% 정도 떨어지면 교체 주기가 왔다고 보시면 됩니다. 위의 설명 문구에서 보여주듯이 배터리는 교체가 필요한 소모품이기 때문에 불편함을 느끼면 교체가 답인 것 같습니다~

 

그럼 오늘의 호기심 많은 팬더의 IT 소식은 여기까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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